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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하게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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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물시계 오메가 아쿠아테라 노블워치 구매후기 남자친구에게 프로포즈 때 까르띠에 프랑세즈 시계를 받았던터라(그냥 편지만 받고싶었는데 까르띠에 봉투를 보자마자 미쳤어라고 이백번 말했던 ㅠㅠ너무 내스타일이고 오래도록 값어치 있게 잘 낄 수 있을듯 ㅠㅠ 아까워서 못끼구 있지만 ㅜㅜ 고마웡) 오래전부터 노래부르던 비싼시계를 하나 사줘야겠다고 생각해서너무 비싸다고 망설이는 남친을 데리고 노블워치에 방문했다 http://noblewatchkorea.com/Noble WATCH2020: 노블워치 광교 갤러리아 오픈 2010: 노블워치 논현점 이전 2008: 노블워치 노원 롯데백화점 오픈 2006: 노블워치 청담점 오픈 2002: 노블워치 목동 현대백화점 오픈 1994: 노블워치 종로점 시작noblewatchkorea.com 정품 걱정이나 서비스 때문에 비싼 건 .. 2020. 9. 6.
심각한 전세난 속... 매물 놓치지 않는 법 결혼 준비는 뭐랄까 산 넘어 산 같다 웨딩홀-플래너 계약이란 산 넘어서는 가장 큰 산, 집 마련이 우뚝 버티고 있었다. 게다가 내가 집을 구하던 시기는 부동산 법이 대혼란의 극치를 달하던 시대. 부동산 뉴스가 나올때마다 욕을 하고 네이버 부동산 카페에서 집주인들의 분노를 접할 때마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휴.. 지금 생각해도 정말 힘들었어. 전세 매물은 씨가 마르고, 일주일 사이에 전세값이 5천, 1억씩 올랐다. 전세 2+2에 해당되기 전에 신규 전세설정시에 전세값을 확 올려놓기 위한 집주인들의 이득 추구에 의한것이었다.. 열받.............. 집을 구하면서 정부가 싫어졌다. 이렇게 힘든 상황, 나는 집을 어떻게 구했나? 1. 관심 아파트 근처 부동산에 다 전화한다. 그냥 전화해두는 것보다.. 2020. 8. 31.
잠실 더 컨벤션 웨딩홀 계약 후기 결혼 준비의 시작은 웨딩홀 계약이다. 나는 잠실더컨벤션에서 1월의 일요일 예식으로 식대 4만원 초반으로 대관료를 합리적으로 견적을 잘 받아 계약을 했다. 그러나저러나 코로나 대응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어떻게 될지 미래는 알 수 없지만... 더컨벤션은 가본적은 없지만 부페가 정말 맛있다는 후기를 많이 들어서 바로 후보에 넣었다 잠실역 바로 앞이어서 좋았고 일단은 강남권이니까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진입할 수 있을것 같다 홀은 1층의 그랜드볼룸홀인데 신부대기실에 화장실도 있고, 부페도 바로 지하1층으로 이동하면 되어서 좋은 거 같다. 윗쪽 웨딩홀이면 엘베를 타고 12층 연회장으로가야한다. 이것 불편할듯. (엘레베이터 느리고 몇대없다) 부페도 굉장히 넓고 새로 생맥주기계까지 있어서 .. 2020. 8. 31.
웨딩밴드 투어 후기 ... 티파니 밀그레인으로 결정 플래너도 계약하고 어찌저찌 전세집도 가계약한 후, 웨딩밴드나 볼까? 하고 갔던 어느 주말 그 주말은 롯데백화점 더블마일리지 적립 기간이었다... 그래서 티파니에 처음 갔지만 대기 팀이 33팀이라는 소리를 듣고........ 울면서 대기를 건 후 다른 데부터 구경했다 후후 1. 타사키 - 유명하다는 피아노링을 바로 껴봤다.. 음 근데 별로 안 예쁘더라 - 손도 작고 손가락도 작고 뭉툭해서 그런걸까? 내겐 잘 어울리지 않았다 - 털도 많고 손가락도 두껍고 뭉툭한 남친에게도 잘 어울리지 않았다 (이런...ㅋㅋㅋ) - 하얗고 손이 곱고 긴 분들에겐 잘 어울릴 것 같다 ㅠ.ㅠ - 너무 반짝이는 게 싫고 무난한 걸 찾는 나에게 다이아가 가생이에(?) 박힌 제품을 추천해주었는데 이렇게 숨길거면 이걸 왜 사지? 싶어서.. 2020. 8. 31.